"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구 방어진회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문옥)는 11월 1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방어진활어센터 일원에서 ‘2025 방어진에서 다-해(海)’ 방어진회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방어진활어센터 내 횟집과 해산물집 등 50여 개 점포와 회초장집 10개소, 건어물점, 카페 등 방어진항 일대 가게 등이 참여해 열린 먹거리 축제로, 지역 상인과 주민 등 3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방어진 회 축제에서는 오후 4시와 오후 6시부터 각각 1시간동안 7080 음악 공연과 대방어 해체 쇼가 열렸으며, 오후 5시에는 김종훈 구청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인사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모둠회, 해산물, 건어물 연탄구이 등을 저렴하게 판매했으며, 부대행사로 로컬 장터와 아트 마켓 등이 열렸으며 특히 젊은이들의 입맛에 맞는 색다른 회 요리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울산 동구와 연계한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으로 행사장 내 수산물 구매금액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하여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방어진회 축제는 지난해에 2차례 개최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방어진활어센터, 횟집, 공동어시장, 건어물, 카페 등 방어진항 지역 상인들이 직접 기획하여 운영한 자립형 축제로 선보였다.

박문옥 축제추진위원장은 “방어진회축제는 방어진활어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역 상권의 콘텐츠 개발과 상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모범적인 축제 모델로, 지역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자평했다.
이번 축제에는 방어진활어센터 내 횟집과 해산물집 등 50여 개 점포와 회초장집 10개소, 건어물점, 카페 등 방어진항 일대 가게 등이 참여해 열린 먹거리 축제로, 지역 상인과 주민 등 3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방어진 회 축제에서는 오후 4시와 오후 6시부터 각각 1시간동안 7080 음악 공연과 대방어 해체 쇼가 열렸으며, 오후 5시에는 김종훈 구청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인사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모둠회, 해산물, 건어물 연탄구이 등을 저렴하게 판매했으며, 부대행사로 로컬 장터와 아트 마켓 등이 열렸으며 특히 젊은이들의 입맛에 맞는 색다른 회 요리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울산 동구와 연계한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으로 행사장 내 수산물 구매금액의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하여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방어진회 축제는 지난해에 2차례 개최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방어진활어센터, 횟집, 공동어시장, 건어물, 카페 등 방어진항 지역 상인들이 직접 기획하여 운영한 자립형 축제로 선보였다.

박문옥 축제추진위원장은 “방어진회축제는 방어진활어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역 상권의 콘텐츠 개발과 상인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모범적인 축제 모델로, 지역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자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