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울주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4일 경주 일대에서 울주군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식품위생 및 외식산업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전통의 맛과 현대의 감성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전통음식 체험 △마케팅 특강 △모범음식점 견학 등이며, 전통음식 조리법과 음식특화거리 운영사례, 소비 트렌드에 맞춘 메뉴 개발 전략 등을 공유했다.
특히 경주 전통음식연구소와 황리단길 음식·카페거리 등을 방문해 전통음식의 뿌리와 전통적인 조리법을 직접 배웠으며,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법 및 지역 특색을 살리는 조리법을 교육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외식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영업주들이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교육, 마케팅, 시설 지원 등 다방면에서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