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픽사베이오픈AI 코리아가 오늘(13일) 국내에서 국내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행사를 열고 국내 기업들과 협업한 서비스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샘 올트먼 CEO 방한 당시, 오픈A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체결한 양해각서(MOU)에 포함된 스타트업 지원 협력의 일환.
이와 관련해 김경훈 오픈AI코리아 대표는 "한국 개발자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더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늘 열린 행사장에는 오픈AI 데모 부스와 함께 챗GPT 기반으로 한 쇼핑 서비스, 자연어 검색으로 예술 작품을 탐색할 수 있는 서비스 등 오픈AI의 기술을 활용한 국내 기업의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오픈AI가 지난 10월 오픈AI 코리아를 출범시키며 한국의 산업, 학계, 정부와 협력하며 한국 인공지능(AI) 대전환의 파트너가 되겠다는 비전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