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외환시장에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불균형이 지속되는 경우 가용 수단을 적극 활용해 대처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오늘 아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최근 해외투자 확대로 외환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이라며 구조적 외환수급 개선이 필요하다고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