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민관군 합동사고조사위원회가 5개월에 걸쳐 사고 원인을 조사했지만 명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다.
CCTV 영상과 프로펠러 상태 등을 토대로 모의 실험한 결과, 선회 과정에서 양력을 잃는 '실속' 상태에 빠지면서 정상 비행보다 속도는 60% 가량, 고도는 약 20% 떨어졌다.
사고기는 비행기록장치가 없는 기종이었고, 음성기록장치 역시 사고로 훼손돼 확인할 수가 없었다.
엔진 내 이물질로 인한 손상이 발견됐는데 이로 인해 조종사의 주의가 분산됐을 가능성은 있다.
다만, 사고기에 실속 경보장치가 없었고, 조종사들이 비행교범에 있는 실속이나 조종 불능 등에 대비한 회복 훈련을 받지 못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거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고 기종은 1대당 조종사가 1.2명에 불과한데 작전 비행을 많이 하느라 훈련을 못했다는 게 군의 설명.
군은 사고 기종에 실속 경보장치 등 안전 기능을 보강하고, 조종사들에 대한 실속 회복 훈련도 정기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