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정부는 유해성분을 구체적으로 확정하고 성분 검사와 공개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궐련형 담배와 전자담배는 타르와 니코틴, 일산화탄소, 아세톤 등 44종이, 액상형 전자담배는 니코틴과 포름알데히드 등 20종이 유해성분으로 지정됐다.
식약처는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할 예정.
대부분의 흡연자들은 정부 방침에 회의적인 반응이다.
검사 결과 공개가 자칫 '덜 해로운' 담배를 선택하는 정보로 이용돼 흡연율 감소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