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공-울산북부경찰서울산북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사전 차단하여 현금 7천만원 피해를 막은 은행원 박소영씨(과장대리)에게 감사장과
112신고 상금을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농소농협 본점에 근무하는 해당 은행원은 지난 10월 30일 고객이 적금을 해지하고 다른 계좌로 자금을
이체하려고 하여 자금의 용도를 확인하던 중 원격제어 앱을 발견, 보이스피싱을 의심하여 즉시 경찰에
신고하였다.
해당 고객은 전일 카드 명의 도용으로 약식명령을 받아야한다는 전화를 받고 발신자의 지시를
따라 대화 어플을 설치하였고 그 과정에서 원격제어 앱이 설치되었다. 은행원은 112 신고 후 개인
정보 노출자 등록 및 계좌 일괄지급정지 등 다년간 경험을 통한 신속한 대처로 고객의 재산 피해를
방지하였다.
울산북부경찰서장(총경 배기환)은 “경찰의 적극적인 예방 홍보활동에도 보이스피싱 피해가 지속 증가
하고 있다.”며 “경찰은 앞으로도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피해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