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현지 시각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한 고등학교.
건물 위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학생들이 급히 부상자들을 옮긴다.
학생 96명이 못과 금속 파편에 맞아 다쳤다.
화상을 입은 1명은 위중한 상태.
용의자로, 인근 학교에 다니던 17살 남학생이 지목됐다.
현지 경찰 조사 결과, 집에서 인터넷 등을 보고 직접 폭탄을 만든 것으로 드러났다.
현장에서 발견된 모형 소총에는 '복수'라는 글자와 백인 우월주의를 상징하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또 2019년 뉴질랜드에서 51명을 숨지게 한 반이슬람주의 테러범의 이름도 새겨져 있었다.
자신을 괴롭힌 학생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극단주의자들을 모방했다는 게 경찰의 판단.
경찰은 징역 12년형까지 가능한 계획적 중상해 혐의로 용의자를 기소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