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현지 시간 11일 영국 BBC는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수천 건의 살해 협박을 받았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캣츠아이는 우리나라 K팝 연예기획사와 미국 레코드사가 공동 기획한 다국적 걸그룹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BBC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캣츠아이 멤버들은 지난해 데뷔한 후 온라인을 통해 천 건이 넘는 생명의 위협을 받았으며, 멤버들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공포를 느끼고 있다고 털어놨다.
또, 여러 국적의 여성 멤버로 이뤄진 팀이다 보니 인종차별과 성차별을 겪는다고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