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APEC 기간 화제를 모았던 이른바 '깐부 회동', AI 산업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여준 자리였다.
AI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인재 확보가 시급하다고 정부는 판단하고 있다.
이에 정부가 AI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에 초중고 교육 현장에 1조 4천억 원을 투입한다.
AI 중점학교도 2028년까지 2천 곳으로 늘리고, AI를 필수 과목으로 지정하도록 교육과정 개정도 추진.
과학고와 영재학교엔 AI 관련 입학 전형이 늘어난다.
정부는 AI 인재를 최대한 빨리 양성하기 위해 대학 입학부터 5년 6개월 만에 박사 학위 취득까지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과학고나 영재고를 조기 졸업하면 고교 입학부터 7년 반 걸린다.
수도권과 지역 간 AI 격차가 벌어질 것에 대비해 지역 거점 국립대들은 AI 거점 대학으로 육성된다.
정부는 국민 누구나 AI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디지털 평생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