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수능 예비 소집일인 어제, 긴장한 표정의 수험생들이 미리 시험장을 찾았다.
한낮 온화한 날씨에 그나마 추위 걱정은 덜었다.
수능일인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높아 이른바 '수능 한파'는 없겠다.
오늘 아침 내륙지방의 기온은 5도 안팎까지 내려가 입실 시간 무렵엔 쌀쌀하겠지만, 한낮엔 평년기온을 웃돌겠다.
기온의 일교차는 최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겠다.
수험생은 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옷차림이 좋다.
오늘 하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 시간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거로 보여 시험장으로 가는 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
수능일을 피해 간 한파는 다음 주 초 다시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