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사운드워킹 접목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나선다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둘레길 쉼터 운영 및 지역프로그램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2026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을 3월 27일 개강해 운영한다.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은 해파랑길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인력...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오늘 수능을 위해 전국 관공서와 일부 기업은 출근 시간을 오전 10시로 조정했다.
서울 지하철은 운행 횟수를 평소보다 늘려 오전 6시부터 10시 사이 집중 배차한다.
경찰도 인력을 동원해 시험장 주변의 소음 유발 행위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