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황교안 페이스북내란·외환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내란특검팀이 12일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전격 체포했다.
체포는 황 전 총리 자택에서 변호인 도착 후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특검팀은 동시에 압수수색 영장도 집행하며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황 전 총리는 체포 전날 자신의 SNS에 “총력 전쟁” 등 강경 메시지를 올린 바 있다.
특검팀은 황 전 총리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당일 계엄 지지 게시물을 올린 점을 수사하고 있다.
게시물에서 황 전 총리는 “부정선거 세력 척결”, “모든 비상조치 시행” 등을 주장했다.
또한 다른 게시물에서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한동훈 대표의 체포를 요구했다.
황 전 총리는 특검 출석 요구를 세 차례 불응한 것으로 확인됐다.
체포 시한은 48시간이며, 특검팀은 구속영장 청구를 검토 중이다.
이번 체포를 계기로 여야는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며 정치권 전반에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