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안개 자욱한 길을 군인들이 줄지어 이동한다.
현지 매체들은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의 포크로우스크로 진입하는 모습이라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군 3백 명이 포크로우스크에 주둔 중이라며, 러시아군의 진격 사실을 인정했다.
특히, 러시아가 병력 약 15만 명을 포크로우스크에 급파했다면서 우크라이나의 정찰 능력을 떨어뜨리는 짙은 안개 등의 기상 조건을 활용해 침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도 "포크로우스크의 기상 조건이 러시아가 공격하는 데 유리해 상황이 복잡하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는 점령군을 소탕 중이라고 밝혔지만, 러시아는 이미 포크로우스크를 포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포크로우스크는 도네츠크주의 교통·물류 거점으로, 다른 전선에 보급품을 보내는 핵심 보급로다.
함락될 경우, 러시아가 종전 협상 조건으로 요구해 온 도네츠크의 미점령지로 진격할 발판을 얻게 돼 우크라이나의 최후 방어선으로도 꼽힌다.
러시아는 최전선에서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가면서 미국을 향해 정상회담 준비를 재개하자며, 손을 내밀고 있다.
또 핵실험 재개를 둘러싼 문제를 미국 측과 논의할 준비가 됐다고도 했다.
한편, 지난달 미국이 러시아 대형 석유 기업을 제재한 데 따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징벌적 관세를 부과받은 인도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량을 상당히 줄였다며 관세 인하 방침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