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최근 수십년간 분홍 돌고래의 개체수는 절반이나 줄었고,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됐다.
그 원인 중 하나로 아마존강에 흘러든 수은이 지목되고 있다.
금값이 상승하며 불법적인 금 채굴이 늘었고, 금을 분리하는데 사용된 수은이 강으로 흘러들었다.
이제 4만여 마리 밖에 남지 않은 분홍 돌고래를 지키기 위해 아마존 인근 국가들은 수은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노란색 왕관을 쓴 듯한 유황앵무가 홍콩 도심을 날아다닌다.
전 세계에 2천 마리 밖에 남지 않은, 멸종 직전 위기에 처한다.
그중 10%인 200마리 정도가 홍콩에 살고 있지만, 나무의 가지치기가 많아지면서 둥지를 틀 곳이 부족해졌다.
이에 홍콩의 활동가들은 인공 둥지를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