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2026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개강
보령시는 신규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를 4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7회, 41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세무·회계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농산물 가공의 이해 및 실습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지난 9월 말부터 제주 해안에서 잇따라 마약이 발견되는 상황에 군경 등이 해안가 집중 수색에 나섰다.
참가 인원만 800명.
수색 구역은 제주시 한경면부터 구좌읍까지 북부 해안선 약 80km 구간.
마약탐지견과 수중 수색을 위한 드론도 동원됐다.
수색 첫날부터 제주의 부속 섬 우도와, 제주시 구좌읍에서 중국산 우롱차 포장지에 싸인 마약 의심 물질 1kg이 각각 발견됐다.
이로써 지난 9월 말 서귀포시 성산읍 해변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발견된 마약 의심 물질은 10건에 이른다.
군과 경찰은 앞으로 일주일 동안 제주 해안가를 중심으로 마약 수색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