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서울 서대문구에서 남학생들을 노렸던 20대도 제주도에서 여학생을 노린 30대도 모두 하굣길을 범행 장소로 택다.
정부는 관계 부처 합동으로 지역별로 편차가 큰 학교 주변 CCTV를 확대 설치하기로 했다.
아동보호구역도 확대한다.
제 뒤로 보이는 구간이 아동보호구역.
경찰은 어린이 관련 112 신고를 최우선으로 출동하고 AI 영상 분석 등을 통해 무관용 엄정 대응하기로 했다.
정부는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하교 지도 인력도 확충할 계획이다.
아동 대상 유괴 범죄는 피의자 신상 공개를 확대하고 법정형 상향 등 입법 논의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