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국방부를 전쟁부로 바꾼 트럼프 대통령, 이제 재향군인의 날은 1차 세계대전 전승절이라고 부를 거라고 밝혔다.
또, 미군은 진보 진영의 이념인 정치적 올바름을 탈피하겠다면서 승리를 위해서만 전쟁을 치르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트럼프 행정부가 집중하는 건 중남미 카리브해 지역에서 벌이고 있는 이른바 '마약과의 전쟁'다.
이미 군함과 핵추진 잠수함, F-35 전투기 등이 배치된 가운데, 미 해군의 최신예 항공모함, 제럴드 포드 전단까지 추가로 배치했다.
카리브해에 대한 미 군사력 증강은 30년 만에 최대 규모로, 이 지역의 긴장감은 한층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다.
지난 9월 이후 미군은 마약 운반선으로 의심되는 선박을 상대로 최소 19차례 공습을 가했고 76명이 숨졌다.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을 전복하기 위해 지상전을 벌일 거라는 관측까지 제기되는 상황.
CNN은 영국이 미군의 공격을 불법이라고 판단해 마약 운반선으로 의심되는 선박의 정보를 더 이상 미국과 공유하지 않고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특히 이 같은 영국의 결정은 미국 군사 작전의 합법성에 대한 회의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