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항공편 감축 닷새째인 현지 시각 11일, 오후 1시 현재, 천2백 편이 취소됐다.
항공사들은 감축 첫날부터 취소된 항공편이 7천 편 이상으로, 영향을 받은 승객은 520만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항공기 지연도 잇따르고 있다.
역대 최장 셧다운을 끝낼 예산안은 미 상원을 통과한 데 이어 현지 시각 12일 하원 표결만 남겨두고 있다.
항공기와 조종사, 승무원 등이 평소처럼 즉각 운행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기 때문.
게다가 미국 북부 오대호 주변에 눈 폭풍이 몰아치면서 평균 5시간씩 지연되는 등 항공기 운항에 혼란을 더하고 있다.
일시적인 폭풍으로도 정상화까지 48시간에서 72시간이 걸리는데, 항공편 감축 기간을 감안하면 더 긴 시간이 필요하다.
당장 다음 주말로 다가온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 연휴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현재 미국을 오가는 국제 항공편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다만 미국 내 연결편에 대한 불편은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