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고성군고성군 하이면(면장 정종국)은 진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통예술원 놀제이(대표 유진)가 11월 9일, 하이면 생활체육과에서 전통 민속놀이인 소싸움 놀이를 탈춤으로 표현한 연희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해설·연희·퍼포먼스를 결합해 관람객이 전통의 맥락과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공연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문화소외지역민들의 문화활동 증진을 목표로, 전통예술원 놀제이 단원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주최 측은 문화소외지역민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전통문화 소비의 재미를 더할 것이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문화적 결속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주민들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이런 공연이 종종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만족을 표했다.
정종국 하이면장은 “이번 공연은 우리 지역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하이면이 더욱 활기찬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