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자료사진(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경비안전대책을 마련하고 경찰력을 집중 배치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10일 문답지 보관소 경비를 시작으로, 시험일 당일 27개 시험장의 문답지 이송 및 시험장 경비, 교통관리 등을 위해 총 378명의 경찰력과 순찰차 62대, 싸이카 8대를 투입할 예정이다.
수능 당일은 교통관리를 위해 입실시간대 교통경찰 164명을 집중 배치하고 모범운전자 등 협력단체 80명이 교통관리를 지원한다. 입실은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10분까지 진행되며, 시험은 오전 8시 40분 1교시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이어진다.
또한 최근 학교 등 공공장소 폭발물 협박이 급증한 데 따라, 수능 전일부터 대테러 통합상황실을 운영(2일간, 24시간)하며 돌발 상황에 대비할 예정이다.
시험종료 후 야간시간대는 학교전담경찰관을 곳곳에 배치하여 계도 등을 통해 음주·흡연 등 청소년 유해환경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울산경찰청 관계자는 “모든 수험생이 안심하고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학수능 안전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