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은평구청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25 지역특화발전특구 운영 성과 평가에서 ‘북한산 한문화체험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6일 전국 175개 특구를 대상으로, 규제특례 활용과 지역 경제 파급효과 등 운영 실적을 정량·정성·대국민 평가 등 3단계로 심사해 상위 9개 우수 특구를 선정했다.
은평구의 ‘북한산 한문화체험특구’는 관내 전통 한옥과 북한산 자연환경, 지역 문화 자산을 연계해 한국 전통문화의 보존 및 체험을 목표로 운영되는 지역특화발전특구다. 2015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최초 지정된 이후 10년간 전통 한옥·북한산 자연 자원·지역 문화자산을 연결한 다양한 관광·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며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여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난 10년간 지역 자원과 주민의 힘을 모아 ‘전통-자연-사람’을 잇는 은평형 체험관광을 만들어 온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은평을 한문화 체험의 중심지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