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러시아 대형 석유 기업 루코일이 이라크 웨스트 쿠르나2 유전과 관련해 '불가항력'을 선언했다.
루코일은 지난달 미국이 제재를 가한 러시아의 대형 석유 기업 두 곳 중 한 곳으로, 불가항력 선언은 제재 효과가 나타난 신호로 분석된다.
미국의 제재로 이라크가 루코일에 대한 현금·원유 지급을 중단하면서 사업에 차질이 생겼다.
하루 48만 배럴 이상을 생산하는 웨스트 쿠르나2 유전은 세계 최대 유전 중 하나로 루코일의 가장 가치 있는 해외 자산으로 평가받는다.
루코일은 이 유전의 지분 75%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라크 석유 산업 고위 관계자는 "불가항력 사유가 6개월 안에 해결되지 않으면 루코일은 생산을 중단하고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제재의 효과가 6개월 뒤 분명히 나타날 거라고 밝힌 바 있다.
미국의 종전 압박에도 러시아는 당장 전쟁을 끝낼 생각이 없다는 입장.
크렘린궁은 정치적, 외교적 수단으로 분쟁을 해결하는 걸 선호한다면서도 목표 달성이 먼저라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습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원자력 부문까지 포함한 더 강력한 제재를 국제사회에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