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휴전한 이스라엘이 이번에는 다시 레바논 남부를 겨냥한 군사작전 강도를 높이고 있다.
현지시간 어제(10일) 이스라엘군(IDF)은 레바논 남부 스리파 지역을 공습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소속인 사미르 알리 파키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파키가 무기 밀수에 가담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레바논 남부 베카 지역에서 로켓 발사 등 활동이 포착된 헤즈볼라 시설도 타격했으며, 전날에는 레바논 남부 후민알파우카, 알사와나 등지에서 헤즈볼라 테러리스트 2명을 살해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들의 행동은 이스라엘 민간인에 위협이 됐으며, 이는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합의를 위반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모든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작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스라엘군은 지난 8일에도 바라시트 등지에서 헤즈볼라 군사시설 재건 시도에 연루된 헤즈볼라 무장대원을 사살하는 등 최근 레바논 남부 일대를 수시로 공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