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학년이 올라갈수록 독감 예방 접종률은 크게 떨어진다.
영유아는 82%지만 초등학생이 되면 60%대로 내려가고 중학교 1학년은 절반도 안 된다.
돈을 내고 접종해야 하는 중학교 2학년부턴 29%로 급감한다.
하지만 학생도 예방접종에서 예외일 수 없다.
학교나 학원에서 집단생활을 하다 보면 독감이 쉽게 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부모가 자녀와 동행해 접종받는 게 독감 예방에 효과적이다.
연세의대 연구팀이 자녀가 있는 만여 가구를 분석한 결과, 어머니가 독감백신을 맞으면 자녀의 접종률은 9배, 부모가 모두 접종하면 약 20배 높아진 걸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올해 독감 유행이 최근 10년 사이 가장 심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