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2035년까지 2018년 대비 최소 53%, 최대 61%를 줄이는 안이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녹색성장위에서 의결됐다.
내일 국무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지만, 어제 고위당정협의회 결과와 일치해 사실상 확정된 셈이다.
2030년까지 40%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겠다던 이전 계획보다 큰 폭으로 강화됐고, 공청회 등에서 거론됐던 정부안보다는 소폭 상향됐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의 시급성과 지난해 헌법재판소 결정 취지 등을 고려했다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단일 수치 대신 범위 형태의 감축 목표를 세운 데에 대해선, 상한선은 정부 지원의 대폭 확대나 기술 혁신을 염두에 둔 도전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또, 하한선에 대해선 "현실적 실현 가능성에 무게를 둔 목표"라고 설명했는데, 환경단체들은 반발하고 있다.
이번 감축 목표는 브라질에서 열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공식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