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폭발이 일어난 차량은 완전히 산산조각 났다.
폭발 직후 발생한 화재가 주변 차량을 태우면서 현장은 온통 그을음투성이다.
현지 시각 10일, 인도 뉴델리 역사 유적지 레드포트 인근에서 차량 폭발이 일어나 최소 9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다.
목격자들은 큰 폭발 후 혼잡한 거리에서 불길에 휩싸인 차량 주변에 행인들이 쓰러져 있었다며 긴박했던 순간을 전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6대와 오토바이 삼륜차 3대가 불에 탔다고 밝혔다.
경찰은 아직 정확한 폭발 원인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다각도로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