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 사진=네이버 프로필 보수 성향 평론가이자 변호사인 서정욱이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의 논란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전한길은 유튜브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현상금 10만 달러를 걸자”**는 말을 인용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죽이라는 뜻이 아니라 잡아와서 나무에 묶어두자”는 식의 풍자적 발언이었다고 설명했다.
서정욱은 “전한길 말로는 반은 농담이었다”며 지인 발언 인용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전한길의 영향력을 생각하면 조금 과했다(오버했다)”고 평가했다.
전한길은 문제된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와 해명 의사를 밝혔다.
서정욱은 “대통령실이 ‘단호한 조치’를 예고했지만, 관대하게 처리하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그는 “전한길은 돈벌이 목적이 아닌 풍자적 의도로 발언한 것”이라고 돈 욕심과 무관함을 강조했다.
또 “순진한 사람이라 잔머리 굴리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친구를 두둔했다.
서정욱은 “미국에서의 발언이라 국제문제 소지도 있다”며 “자제하라고 직접 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