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동대문구청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그동안 추진해온 스마트도시 사업 전반을 종합 정리하고 관련 정보와 통계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백서『지금 스마트도시 동대문구는?』을 5일 발간했다.
이번 백서는 스마트 기술에 대한 구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스마트 행정 확산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정책 추진 체계를 마련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백서에는 스마트도시의 개념 및 필요성, 관련 법률 및 정책 동향, 동대문구 스마트도시 사업 개요를 비롯해 도시·교통·안전·교육·복지·환경산업·행정 등 7개 분야별 사업의 주요 내용, 적용 기술, 주민 참여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특히 스마트 횡단보도, 지능형 CCTV, 스마트 스쿨존, 디지털 복지서비스 등 주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례와 통계자료를 함께 수록하여 사업의 효과와 변화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백서는 e-book과 인쇄본으로 제작되며, 7일부터 구 누리집과 각 부서·동주민센터·관내 도서관 등을 통해 배포된다. 구는 이를 구민 홍보자료, 직원 대상 교육교재, 정책 참고자료 등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백서는 스마트도시 정책을 보다 투명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