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대한민국 그림책상 대상에 ‘점과 선과 새’(조오, 창비), ‘이런, 멋쟁이들!’(김유대, 이야기꽃)이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25 대한민국 그림책상’ 수상작 9편을 선정하고 오늘(10일) 오후 2시 시상식을 연다고 밝혔다.
픽션 분야 대상은 조오 작가의 ‘점과 선과 새’가 뽑혔고, 논픽션 분야 대상은 김유대 작가의 ‘이런, 멋쟁이들!’이 받게 됐다.
‘점과 선과 새’는 짧은 글 속에 은유적으로 담긴 주제와 아름다운 그림에 대조적으로 보이는, 인간의 문명과 자연의 파괴가 독자들의 마음에 울림을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런, 멋쟁이들!’은 딱정벌레에 대한 정보를 친절하고 세밀하게 전해 과학 정보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이 나왔다.
특별상은 ‘꽃에 미친 김 군’(김동성, 보림출판사), ‘코끼리를 만지면’(엄정순, 우리학교), ‘건축물의 기억’(최경식⸱오소리⸱홍지혜, 사계절출판사), ‘경복궁 친구들’(조수진, 어흥대작전), ‘청동 투구를 쓴 소년’(소윤경, 도서출판 봄볕), ‘환호’(공은혜, 마음모자)가 받았다.
신인상은 ‘들어와’(민병권, 길벗어린이)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