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미세먼지가 내려앉은 서울 도심.
탁해진 시야에도 가을볕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한강 공원이 제법 붐qls다.
[조한석/수원 영통구 : "아침에는 좀 춥고 점심에는 또 너무 더워서 하루 안에 사계절이 다 있는 거 같다."]
오늘 남부지방을 중심으론 낮 기온이 20도를 웃돌며 온화한 가을 날씨가 나타났다.
서울 19.9도, 대전 21.3도 등 중부지방의 낮 기온도 평년보다 5도 가까이 높았다.
오늘 밤부터는 동풍의 영향으로 미세먼지가 점차 빠져나가겠고, 강원 영동 지역에는 비가 시작되겠다.
내일까지 강원 영동에는 최대 30mm, 경북 동해안에는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다.
주말인 내일부턴 비가 전국으로 확대.
주말동안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제주도에 최대 60mm, 전남과 경남 남해안에 10에서 40mm, 서울 등 수도권과 충청에 5mm 미만.
서울의 아침 기온이 일요일 11도에서 월요일 5도로 6도가량 뚝 떨어지겠고, 화요일은 더욱 춥겠다.
수능일 무렵인 다음 주 중반부터는 추위가 물러가고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