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미 정상회담이 끝난지 열흘이 넘게 지났지만, 나오지 않고 있는 안보, 관세 분야의 협상 결과가 담긴 공동 설명자료 '팩트시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팩트시트가 당초 지난주에 나올 예정이었지만, 핵추진잠수함 건조가 대두되면서 미국내 부처 간 조율로 인해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금명간 발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핵잠수함의 건조 장소에 대해선 기술과 설비 등을 감안할 때 미국이 아닌 국내서 건조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료만 있다면 10년 이내 건조가 가능한데, 대북 대비 태세를 획기적으로 강화할 전략자산이 될 거라고 기대했다.
안 장관은 또, 한미 안보협의회의에서 전작권 전환을 위한 3단계 검증 중 2단계를 내년에 마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는 '핵추진잠수함'을 '원자력추진잠수함'이라고 명칭했었다가, 보다 익숙한 용어인 '핵추진잠수함'을 다시 사용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