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드론순찰대(대장 임용근)가 지난 2025년 11월 7일 울산문화공원에서 열린 『프로젝트 나눔:ON 페스타』에 참여하여 시민들을 위한 드론 안전 체험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따뜻한 나눔이 켜지는 순간’ 주제의 『프로젝트 나눔:ON 페스타』 참여 , "하늘에서 지키는 안전체험존 – 나도 오늘은 드론 조종사" 부스 운영. 순찰·수색에 활용되는 적외선카메라 탑재 산업용 드론 및 고해상도 촬영 드론 등을 전시, 재난 대응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드론의 공익적 활용 소개. 드론 시뮬레이터 활용 조종 체험 및 실제 드론 비행 시연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직접 체감하는 기회 제공했습니다.

울산드론순찰대는 드론을 활용하여 시민의 안전과 환경을 지키는 민간 자원봉사단체입니다. 재난 취약지역 순찰, 해양사고 예방, 실종자 수색, 환경 감시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울산의 안전, 우리가 지킨다"는 슬로건 아래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용근 울산드론순찰대장은 ''이번 나눔:ON 페스타 참여를 통해 울산 시민들이 드론의 공익적 활용과 안전한 사회를 위한 자원봉사의 의미를 직접 느낄 수 있었으며,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