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지구 온난화가 남극해와 북극해의 얼음을 빠르게 녹여 바닷물이 한층 더 거세게 뒤섞일 것이란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기초과학연구원은 슈퍼컴퓨터를 이용해 시뮬레이션한 결과,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질수록 극지 연안의 바다가 더 요동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바닷물이 수평으로 뒤섞이면서 열과 영양분 뿐 아니라 미세플라스틱같은 오염물질까지 확산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