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픽사베이프랑스 검찰청이 중국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이 청소년의 자살을 부추긴 의혹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프랑스 하원 산하 조사위원회는 틱톡을 “10대에게 가장 위험한 SNS”로 지목하며 미성년자 정신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경고했다.
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틱톡에서 우울감, 자해, 섭식 장애 등 민감한 주제를 다룬 영상들이 제대로 차단되지 않고 퍼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콘텐츠가 청소년들의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또한, 틱톡에서 폭력적 장면이나 혐오 발언이 일상적으로 소비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인종차별, 성차별 등의 유해 콘텐츠에 노출된다고 지적했다.
사회당 의원 아르튀르 들라포르트는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검찰에 정식 수사를 요청했다.
현재 사건은 파리 경찰청 사이버범죄 전담부서에서 조사 중이다.
검찰은 틱톡이 불법 콘텐츠를 인지하고도 신고 의무를 이행했는지, 추천 알고리즘이 어떤 방식으로 영상 노출을 유도했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틱톡 측은 “청소년 보호는 모든 플랫폼이 함께 풀어야 할 문제”라며, 자신들만 희생양이 되는 시도라고 반박했다.
틱톡은 사용자 안전을 위해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적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