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픽사베이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 클라우디아 셰인바움이 자신을 성추행한 취객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4일, 셰인바움 대통령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술에 취한 남성이 다가와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
남성은 대통령의 어깨를 감싸고 목덜미에 입을 맞추는 등 지나친 접촉을 시도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당황하지 않고 미소를 유지하며 남성의 손을 밀어냈고, 경호원이 신속히 제지했다.
성추행을 당한 남성은 체포되었으며, 이 사건이 담긴 영상은 빠르게 퍼졌다.
멕시코 언론에서는 대통령 경호에 실패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최근 멕시코에서는 정치인과 언론인 등을 겨냥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어 공공 치안 강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모든 여성들이 겪는 일"이라고 언급하며 고소를 예고했다.
과거 대중교통에서 성추행을 당한 경험과 교수에게 괴롭힘을 당한 일 등을 공개한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번에도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신변 안전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민들과 만나는 일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