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픽사베이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 클라우디아 셰인바움이 자신을 성추행한 취객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4일, 셰인바움 대통령이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술에 취한 남성이 다가와 신체 접촉을 시도했다.
남성은 대통령의 어깨를 감싸고 목덜미에 입을 맞추는 등 지나친 접촉을 시도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당황하지 않고 미소를 유지하며 남성의 손을 밀어냈고, 경호원이 신속히 제지했다.
성추행을 당한 남성은 체포되었으며, 이 사건이 담긴 영상은 빠르게 퍼졌다.
멕시코 언론에서는 대통령 경호에 실패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최근 멕시코에서는 정치인과 언론인 등을 겨냥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어 공공 치안 강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모든 여성들이 겪는 일"이라고 언급하며 고소를 예고했다.
과거 대중교통에서 성추행을 당한 경험과 교수에게 괴롭힘을 당한 일 등을 공개한 셰인바움 대통령은 이번에도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신변 안전 우려에도 불구하고 시민들과 만나는 일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