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신선한 식료품을 사기 어려운 지역을 가리키는 이른바 '식품 사막' 현상.
식품 사막은 무주군과 같은 인구 소멸 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상황.
지역 소멸을 경고하는 징후는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실제, 한국고용정보원이 인구 소멸 지수를 보면, 지난 2013년 75개였던 소멸 위험 지역은 지난해 백30개로 2배 가까이 늘었다.
이런 상황들은 지역 주민들의 삶을 힘들게 하고, 결국 인구 유출의 원인이다.
식품 소매점 등 기초적인 편의시설 부족은 정주 여건 악화로 이어지고, 소멸 위기를 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