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년 1월까지 겨울철 기온은 평년보다 대체로 높거나 비슷할 거란 게 기상청의 전망.
다만, 12월에는 적도 인근 동태평양의 저수온 현상인 '라니냐'의 영향으로 찬 공기가 유입돼 추울 수 있다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하지만, 라니냐가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거란 관측도 있다.
최근 연구에선 우리나라 겨울 기온과 라니냐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중위도 상층의 제트기류나 시베리아 고기압보다 영향이 적은 걸로 나타났다.
최근 매주 초마다 반짝 추위가 반복되는 가운데, 다음 주 초에도 서울의 아침 기온이 3도까지 떨어지는 등 또다시 초겨울 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