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방한 전부터 예고했던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깜짝선물은 첨단 그래픽처리장치 대량 공급이었다.
AI 개발의 핵심 장치인 GPU 26만 장을 앞으로 5년 동안 한국에 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게임 그래픽카드 등에 쓰였지만, 많은 정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병렬연산'에 특화돼 전 세계가 확보에 사활을 건 인공지능 필수품이 됐다.
그동안 우리가 확보한 GPU는 6만 5천 장 수준.
다만, 변수는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첨단 GPU는 미국 기업에만 공급하게 하겠다고 공언.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별도로 앞서 엔비디아는 이른바 '한국 헌정 영상'까지 공개하며, 거듭 한국과의 파트너십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