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미군 중부사령부 미군이 현지시간 1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대원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의 구호품 트럭 약탈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미군의 중동 내 군사작전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영상은 전날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미국 공군이 보유한 MQ-9 리퍼 무인기(드론)로 촬영한 것.
이 영상을 보면 트레일러에 구호품을 가득 싣고 운행하던 트럭이 인적이 드문 한 도로에서 하마스 대원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의 공격을 받았다.
괴한들은 운전자를 차에서 끌어내 도로 중앙분리대에 옮겨놓은 뒤 트럭을 몰아 현장을 떠났습니다.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운전자는 바닥에 누인 상태로 움직이지 않는다.
중부사령부는 전날 가자지구 상공에서 비행 감시를 수행하던 리퍼 드론이 이같은 상황을 포착,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합의에 따라 지난달 설치된 미군 주도 민군협력센터(CMCC)에 경보를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중부사령부는 "하마스 대원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칸유니스 주민들에게 제공된 구호품 트럭을 약탈했다"며 공격당한 운전자의 현재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CENTCOM의 이 게시물을 자신의 엑스 계정에 공유하며 "하마스가 가자 주민들에게 절실한 인도적 지원을 계속 약탈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어 "이런 절도는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을 지지하는 국제사회의 노력을 저해한다"며 "하마스가 바로 장애물이며, 가자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하마스는 무기를 내려놓고 약탈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