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 사진=픽사베이신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 전시의 관람 인원이 제한됐다.
국립경주박물관은 누리집과 SNS 계정을 통해 “회차당 150명씩 평일 기준 하루 2,550명으로 관람 인원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신라역사관에서 선보이는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 특별전은 신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금관과 금허리띠 등 총 20점을 모은 전시다.
특히 금관 6점이 모두 모이는 건 1921년 금관총 금관이 처음 발견된 이후 약 104년 만으로, 최근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한 천마총 금관 모형의 실제 유물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