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AI)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팀으로 루닛 컨소시엄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루닛 컨소시엄은 안전성·임상 시험부터 임상 등 의과학 전주기를 아우르는 ‘증거 사슬’ 기반의 의과학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멀티 에이전트 서비스를 구축한다.
이어 차세대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 폴드’를 만드는 KAIST 컨소시엄은 물리·화학적 상호 작용의 인과 구조를 학습한 바이오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할 계획.
과기정통부는 AI 모델이 의료 진단, 신약 개발, 바이오 연구 등 해당 분야 전반에 폭넓게 적용돼 인공지능 전환(AX)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