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 인터넷 언론은 지난 7월, 최민희 위원장이 방송 3법을 무리하게 밀어붙인다는 비판 보도를 내보냈다.
보도와 관련해 최 위원장실은 대응에 나선다.
한겨레신문은 최 위원장실이 해당 기자에게 '영상 삭제'를 요청했고, 당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영상 접속을 차단할 방법도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자신에 대한 비판 보도를 막으려 했고, 과방위 피감 기관에 해당 사안을 문의한 것 자체가 압박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 위원장 측은 강하게 반발했다.
해당 기자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주장했기 때문에 조처를 한 것뿐이라고 강조했다.
방심위 측에도 "유튜브 영상은 신고를 어떻게 하나 물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최 위원장에게 보고하거나 지시도 받은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