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선원들은 두 시간 넘게 배 안에서 구조를 기다렸는데, 이들이 생존했던 열쇠는 뒤집힌 배 안, '에어포켓' 덕분이었다.
'에어포켓'이 선박에 실제로 있는지 구조 훈련을 통해 알아봤다.
물이 차지 않은 '에어포켓'이 나타난다.
에어포켓에서는 체온 손실을 막는 게 관건.
가을철 평균 수온이 21도임을 감안하면, 몸이 물에 잠겨 저체온 우려가 있을 때 24시간을 버틸 수 있다.
만약 몸이 물에 잠기지 않는다면 이틀 넘게 생존할 수 있다.
또, 공기가 한정된 만큼 급격하고 불필요한 움직임은 피하고, 호흡을 느리고 얕게 유지해야 생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지난 5년간 발생한 어선 사고 10건 가운데 3건은 제철 생선 조업 시기가 몰리는 가을철에 집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