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의 낮 기온은 11.7도에 머물러 어제보다 6도나 낮았다.
한반도 5km 상공에 자리 잡은 영하 25도를 밑도는 찬 공기가 중부지방까지 확장했기 때문.
초속 10미터 안팎의 칼바람은 체감 온도를 더 떨어뜨렸다.
내일 아침 철원은 영하 4도, 서울도 영상 1도까지 떨어져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
하루 새 기온이 10도 넘게 급강하함에 따라 서울 일부 지역을 비롯해 내륙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서울의 한파주의보는 올가을 들어 처음.
기상청은 그러나 이번 추위가 오래 이어지진 않겠다며, 화요일부터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고 수요일 낮에는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