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 1일 저녁 영국 케임브리지 인근을 달리던 열차 안에서, 무차별 흉기 난동이 벌어졌다.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1명이 다쳤다.
병원에 이송된 11명 중 5명은 치료를 받고 퇴원했고, 1명은 목숨이 위태로운 상태라고 경찰이 밝혔다.
위중한 피해자는 사건 당시 열차에 타고 있던 철도 회사 직원으로 범행을 저지하려다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열차는 케임브리지셔주 헌팅던역으로 진입하던 중이었으며, 사건은 열차가 역에 도착한 후 진압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붙잡힌 영국 국적의 32살 흑인 남성을 이번 사건의 용의자로 조사하고 있다.
앞서 경찰은 35살의 카리브해 혈통의 남성도 현장에서 체포했지만 조사 결과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아 석방 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테러 연관 가능성은 현재로선 없다고 말했다.
지난달 맨체스터 유대교회당에서 흉기 난동으로 2명이 숨진 데 이어 이번 사건까지 벌어지자 영국인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