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을 대표하는 전통 설화 ‘처용’이 현대무용으로 재탄생한다.
박선영무용단은 오는 11월 7일(금) 오후 7시 30분과 8일(토) 오후 5시, 양일간 울산 꽃바위문화관 3층 공연장에서 창작무용 ‘처용소리 어울림’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전통 설화 속 처용의 이야기를 현대적인 시각과 예술 언어로 풀어낸다.
무용과 소리, 영상이 결합된 융복합 공연으로 관객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처용소리 어울림’은 전통의 ‘처용무’를 모티브로 삼아 인간의 감정과 화해, 공존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각 장면마다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몸짓과 전통음악이 어우러져 깊은 몰입감을 자아낸다.
공연은 울산광역시 동구 꽃바위문화관과 박선영무용단이 공동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박선영무용단(단장 박선영)은 “울산의 정체성을 담은 전통 설화를 현대 예술로 재해석한 작품”이라며 “시민들이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무용의 감각을 함께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