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의 민희진 전 대표와 대주주 하이브의 갈등으로 불거진 '뉴진스 사태'.
민 전 대표의 해임으로 멤버들과 소속사 사이의 법적 다툼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어도어와의 계약을 해지하겠다며, 전속 계약 위반과 신뢰 관계 파탄 등을 이유로 들었다.
그러나 소속사의 가처분 신청과 이의신청, 기각에 이어, 1심 재판부는 또다시 소속사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민 전 대표 해임만으로 관리에 공백이 생겼다고 볼 수 없고, 멤버들이 계약 해지의 사유로 든 '민희진 복귀 거부' 등은 전속계약 해지의 정당한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도 했다.
법원은 분쟁 과정에서 나타난 민 전 대표의 행태에 대해서도 이례적으로 언급했다.
어도어는 즉각 환영 입장과 함께 뉴진스 멤버들을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반면, 멤버들은 어도어에서는 정상적인 활동이 불가능하다며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