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제공-울산북부경찰서2025년 10월 30일 (목) 오전 10시 30분, 울산북부경찰서(서장 배기환)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매우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울산북부경찰서장과 울산시티병원(이사장 김용구) 김상기 상임이사 및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의료비 감면 및 지원기금 전달식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기금 전달식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목표로 하는 울산북부경찰서의 『희망 울타리』 통합지원협의체 구성과 맥을 같이합니다. 평소 다양한 복지사업을 실천해 온 지역 의료기관인 울산시티병원그룹이 세 번째 동행 주자로 나섰으며, 범죄 피해자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치료비 및 종합검진비 50% 감면 혜택과 더불어 1,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여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었습니다.
전달된 1,000만원의 지원금은 지정기탁 형식으로 모금단체에서 별도로 관리될 예정이며, 경찰이 추천하는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울산북부경찰서는 사회적 약자의 의료비 지원이 필요한 경우 병원에 치료 지원을 요청하고, 울산시티병원그룹은 신속한 의료 서비스 제공과 시설 이용 편의 제공을 통해 이들이 불편함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습니다.
배기환 울산북부경찰서장은 "『희망 울타리』 협의체 동행 릴레이가 어느덧 3회차에 이르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지역사회 내 나눔에 동참하는 기관이 늘어나고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이번 지원이 사회적 취약계층에게는 다가올 추위를 이겨내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더욱 안전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경찰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에 울산시티병원 김상기 상임이사는 "뜻깊은 참여를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의료진과 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으겠습니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화답했습니다.
이번 울산북부경찰서와 울산시티병원의 협력은 지역사회 내 상생과 나눔의 정신을 고취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전달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됩니다. 앞으로 『희망 울타리』를 통한 더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이 기대됩니다.